<8/24> 아이가 가슴에 통증이 있다고 호소했습니다. 가슴 한가운데서 갈비뼈를 따라 왼쪽으로 아프대요. 조이는 것도 마찬가지고 뚝 떨어지는 것도 마찬가지래. 이미 지방 간염으로 한 번 놀랐기 때문에 매우 걱정이 되었습니다. 우루사를 막 마시기 시작했기 때문에 혹시 우루사의 부작용일까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근처 내과의원에 다녀왔어요.

엑스 레이를 찍고 심전도 검사하고 진찰을 받았습니다. 뢴트겐이나 심전도 검사에서는 이상 볼 수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성장판 검사·성장 호르몬 검사에 가서 지방 간염임이 드러나면서 울사을 처방 받아 마신다고 얘기하고, 혹시 울사의 부작용인지도 들어 보았습니다. 그것은 다른 것 같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지금의 증상은 갑상선 호르몬의 이상을 의심할 수 있지만, 아마 성장 호르몬 검사로 그것은 모두 검사했을 것이라고, 아마 이상이 없고 앞의 병원에서 아무것도 말하지 않았을까 하셨습니다. 그래서 다이어트를 좀 서둘렀다고 덤블링도 하고 산책도 한시간씩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아무래도 하지 않던 운동을 급하게 하고 근육통이 된 것 같다고 덤블링은 잠시 쉬고 오히려 산책을 좀 더 하는 것이 좋다고 했습니다. 근 이완제 정도 처방하지만 아이였고, 특히 필요 없어 보여서 조금 쉬어 보고 그래도 좋지 않을 경우 원래 다니던 병원에서 24시간 기계를 달고 심전도 검사를 하라고 했어요. 부정맥으로 병원에서 잠시 검사하는 것만으로는 찾기 어렵거든요. 지금 응급한 상황 같지 않다고 하니 조금 안심했습니다.<8/26>병원에 다녀와서 덤블링하지 않고 증바당스 같은 좀 과격하지 않다 운동을 했어요. 가슴이 조여드는 것 같은 증상은 곧 없어졌는데요, 아직도 가슴뼈에 의해서 통증이 있고 심장도 아직 있다던데요. 유튜브에서 아이의 증세를 알아봤지만 정확히 일치하지 않지만”갈비 연골 관절통”와 비슷했나요. 상황적으로도 갑자기 운동을 시작하거나 엎드려서 자는 것과 비슷합니다. 아이에게 보였더니, 본인의 증세와 70~80%정도 일치한답니다.아, 그리고 알아보면 지방 간이라 다이어트를 할 때 너무 급히 마르면 오히려 악화될 것이 있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주에 0.5~1kg정도 감량이 적당하다고 하지만 개인마다 다르죠.

<8/28> 가슴 통증이 사라지지 않았기 때문에 30분 운동을 거르고 말았습니다. 대신 산책을 좀 더 할게요. 지방간의 25% 정도가 지방간염이 되고 또 지방간염의 25% 정도가 간경화가 된다고 합니다. 절대 다음 단계로 가면 안 돼요. <9/1> 아이에게 샤오미 밴드6를 사주었습니다. 가슴이 뛴다고 하니 심박수도 체크하고 수면도 체크하려고 합니다. 물론 정확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싱크가 꽤 잘 맞는다고 합니다. 개인정보 문제가 있는데 아이 핸드폰에는 중요한 정보가 없어서 그냥 샀어요. 써보니 시계 차고 다니는 걸 싫어하는 애가 아니면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우리는 산책을 자주 하기 때문에 미밴드에 산책한 길이 나오는 기능이 유용했어요.

수면 모니터링을 해보니 잠이 잘 안 오네요. 아이가 아프니까 저는 정말 공부를 많이 하게 되는데 이번에는 어떻게 하면 숙면을 취할 수 있는지 공부해 봐야겠네요. 햇빛을 보면서 운동하는 것은 이미 하고 있고, 어린이이기 때문에 카페인이 들어간 음료는 마시지 않습니다. 그 밖에 숙면을 취할 방법을 알고 있는 분은 주저하지 말고 메모로 가르쳐 주세요. 댓글은 아이에게 상처받는 댓글이 달리지 않을까 막고 있습니다.오늘 아침 공복시의 몸무게는 53.9kg입니다. 처음 병원에 간 것이 8월 10일이니까 3주일이 되었습니다. 그 동안 2.5kg정도 빠졌어요. 키는 아침 재면 아주 조금 비싼 것 같은데, 저녁 재면 그대로입니다. 운동을 하면 더 살을 뺐다고 생각합니다만, 가슴 통증으로 운동을 그만둔 후는 몸무게가 줄어들지 않는다. 가슴의 통증은 운동을 그만두면 조금 좋아졌습니다. 낫기까지 산책 이외의 운동은 쉬려고요. 그래도 아직 통증이 있는데 뒤 1주일 보고계속했으면 큰 병원에 가려구요.식단은 계속 탄수화물은 줄이지만 단백질은 충분히 섭취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성장기이고, 이미 뼈 나이가 1.5세도 빨리 것 같아서 키의 성장에도 신경을 써야 하니 어렵네요.다음 주도 힘내고 이왕이면 기분 좋게 다이어트도 하고, 건강 조심하고 또 보고도 했습니다.#흉통#키 업 형 지방 간#미 밴드#아이다 이엣토#키의 크기#키. 응원하세요